트럼프 측근 로저 스톤 미얀마 군부 로비 논란

로저 스톤이 미얀마 군부 관계자들과의 회의에서 로비 활동을 진행하며 군부의 이미지 개선 전략을 논의하는 장면.

로저 스톤의 미얀마 군부 로비 혐의 현황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인 로저 스톤이 미얀마 군부에 로비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로 비난받고 있다. 이 사건은 미얀마에서 2021년 2월 군부 쿠데타 이후 국제 사회의 비판이 고조되는 가운데 발생하고 있다. 스톤은 2022년 10월, 미얀마 군부 관계자들과의 회의를 통해 로비 활동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의에서 그는 군부의 이미지 개선을 … 더 읽기